김주형,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연패…통산 상금 1천만달러 돌파
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의 위업을 일궜다.김주형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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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40)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50억 원을 넘어섰다. 2005년 투어 데뷔 후 199개 대회 출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