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교포’ 이민지, LPGA 크로거 퀸시티서 연장 끝에 시즌 첫승
호주 교포 이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 컨트리클럽(파72·654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하나를 묶어 1언더파 71…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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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포 이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 컨트리클럽(파72·654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하나를 묶어 1언더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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