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박정훈, ‘한국골프의 요람’ 허정구배 품었다

    박정훈, ‘한국골프의 요람’ 허정구배 품었다

    국가대표 상비군 박정훈(17·수성방통고)이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인 허정구배 제69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박정훈은 8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

    • 2023-09-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