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꿈의 투어챔피언십 5년 개근 파란불 24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명에게만 허락되는 ‘꿈의 무대’다. 신인이던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무대를 밟은 임성재(25·사진)가 한국…2023-08-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