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2 서울이랜드, 전남과 무승부…안산, 부산에 완승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과 전남드래곤즈가 승점 1을 나눠 가졌다.두 팀은 7일 오후 7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결과로 전남은 8승5무2패(승점 29)로 3위를, 서울이랜드는 8승4무3패(승점 28)로 4위를 …
-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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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과 전남드래곤즈가 승점 1을 나눠 가졌다.두 팀은 7일 오후 7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결과로 전남은 8승5무2패(승점 29)로 3위를, 서울이랜드는 8승4무3패(승점 28)로 4위를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3)이 경질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지난날을 추억했다.토트넘은 7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은 성과를 검토하고 신중하게 결정한 끝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임하게 됐다”고 알렸다.포스테코글루 감…

부상으로 재활 중인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으로 향한다.독일 매체 ‘TZ’는 6일(현지 시간) “깜짝 소식이다. 부상 당한 뮌헨의 스타가 클럽월드컵에 출전한다”며 김민재 등의 소식을 전했다.김민재는 2024~2025시즌 뮌…

대한축구협회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게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 서신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인판티노 회장은 이날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정몽규 회장 앞으로 보낸 축하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하여 한국의 11…

한국 축구가 전 세계 6번째이자 아시아 국가 최초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홍명보 감독(56)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6일 이라크 바스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방문경기에서 이라크에 2-0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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