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영건’ 배준호-양민혁, ‘코리안더비’서 나란히 골 맛한국 축구대표팀의 기대주 배준호(22·스토크시티)와 양민혁(19·퀸즈파크 레인저스)이 ‘코리안 더비’에서 나란히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는 스토크시티가 3-1로 이겼다. 스토크시티의 배준호는 30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와 2024…2025-03-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