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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 5개 ‘유도 남매’

    금메달 5개 ‘유도 남매’

    “동생이 처음 유도를 하겠다고 했을 땐 솔직히 말리고 싶었어요. 하지만 성적도 잘 나오고 본인이 즐겁다고 하니 이제는 응원하려고요. 좋아하는 일을 함께하면 더 행복하잖아요.”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79kg 초과급)의 ‘차세대 스타’ 이현지(18·제주 남녕고)는 22일 동아일보와의 …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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