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종처럼 우승 한번 더 하고… 박수받으며 은퇴하고 싶다”“양희종처럼 은퇴하기 전에 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 프로농구 모비스의 함지훈(39)은 동갑내기이자 프로 데뷔 동기인 양희종처럼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 2007∼2008시즌 프로에 데뷔한 양희종은 KGC인삼공사 한 팀에서만 뛰었고 5월 막을 내린 2022∼2023시즌을 …2023-08-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