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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꿈꾸는 이현중, 일단 호주 코트 누빈다

    한국 농구의 기대주 이현중(23·사진)이 호주프로농구(NBL)에서 뛴다. 한국 선수의 NBL 진출은 처음이다. NBL 일리와라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샤프 슈터’ 이현중과 3년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이현중은 일리와라와 손을 잡았지만 미국프로농구(NBA) 진출 꿈을 포…

    •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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