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컵 나서는 정선민호 주장 김단비 “마지막 대회라는 생각으로”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 출전하는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김단비(아산 우리은행)가 “마지막 대회라고 생각하고 임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전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호주에서 개막하는 여자 아시아컵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파리 올림픽 여자농구 지역예선을 겸한다…2023-06-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