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SNS 통해 샌프란시스코·키움 팬에 ‘새해 인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하며 ‘꿈의 무대’ 진출에 성공한 이정후(24)가 샌프란시스코,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후는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영어, 한국어를 섞어 새해 인사를 했다. …
-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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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하며 ‘꿈의 무대’ 진출에 성공한 이정후(24)가 샌프란시스코,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후는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영어, 한국어를 섞어 새해 인사를 했다. …

메이저리그(MLB)에도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을 알린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야후스포츠 선정 2023년 프리에이전트(FA) 결산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야후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2023시즌 뒤 FA 시장에 나온 선수 25명을 선정해 순위를 매겼다. 이…

SSG 포수 이재원(35)이 대전으로 자리를 옮겨 한화 이글스에서 새 출발을 한다. 2023시즌 SSG에서 백업 신세에 그쳤던 이재원은 시즌 후 현역 연장을 위해 자진 방출을 택했다. 새 팀을 찾던 이재원은 최근 한화의 부름을 받았고 1군 최저 연봉인 5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