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최고령’ 추신수·김강민·오승환의 서로 다른 겨울1982년생으로 2023시즌 KBO리그 최고령 선수로 뛴 추신수(SSG 랜더스)와 김강민(한화 이글스), 오승환이 각기 다른 겨울을 보내고 있다. 2024년은 이들 셋이 함께 뛰는 마지막 해가 된다. 김강민이 쭉 KBO리그를 지킨 가운데 2014년 일본으로 떠났던 오승환이 미국 메…2023-12-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