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정후·안우진 갔지만 조상우 온다
이정후는 메이저리그로 떠났고, 안우진은 부상과 함께 군 입대를 결정했다. 키움을 지탱하던 투타의 기둥이 빠졌지만 그래도 위안거리는 있다.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조상우(29)의 복귀다. 조상우는 지난 23일자로 1년9개월의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소집 해제됐다. 지난…
-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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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메이저리그로 떠났고, 안우진은 부상과 함께 군 입대를 결정했다. 키움을 지탱하던 투타의 기둥이 빠졌지만 그래도 위안거리는 있다.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조상우(29)의 복귀다. 조상우는 지난 23일자로 1년9개월의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소집 해제됐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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