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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정후·안우진 갔지만 조상우 온다

    키움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정후·안우진 갔지만 조상우 온다

    이정후는 메이저리그로 떠났고, 안우진은 부상과 함께 군 입대를 결정했다. 키움을 지탱하던 투타의 기둥이 빠졌지만 그래도 위안거리는 있다.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조상우(29)의 복귀다. 조상우는 지난 23일자로 1년9개월의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소집 해제됐다. 지난…

    •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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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좌완 불펜 함덕주도 잡았다…4년 최대 38억원에 FA 계약

    LG, 좌완 불펜 함덕주도 잡았다…4년 최대 38억원에 FA 계약

    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임찬규에 이어 좌완 불펜투수 함덕주(28)도 잡는 데 성공했다. LG는 22일 FA 함덕주와 계약기간 4년, 총액 38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14억원, 인센티브 18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덕주는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43순위…

    •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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