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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감독 데뷔전 승리와 루키 첫 세이브 동시 수확한 한화

    신임 감독 데뷔전 승리와 루키 첫 세이브 동시 수확한 한화

    프로야구 한화가 최원호 신임감독(50) 부임 첫 경기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루키 김서현(19)은 프로 무대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한화는 12일 인천에서 열린 선두 SSG와의 방문경기에서 5-2로 이겼다. 한화는 3연승을 이어갔다. 전날 구단과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의 계약이 해지…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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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폭력 논란’ 지목 한화 선수, 명예훼손 맞대응

    ‘학교폭력 논란’ 지목 한화 선수, 명예훼손 맞대응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한화 이글스 현역 선수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12일 구단에 따르면 A 선수는 이번 주 초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B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B씨는 지난달 19일 페이스북에 프로야구 선수로 뛰고 …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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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시즌 도중 등장한 ‘최원호 호’…3년 전과 다른 출발

    다시 시즌 도중 등장한 ‘최원호 호’…3년 전과 다른 출발

    최원호(50) 감독이 다시 한번 시즌 중 한화 이글스에 ‘구원 투수’로 나섰다. 한화는 11일 밤 “최원호 퓨처스 감독을 구단의 제13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과는 계약을 해지했다. 최원호 감독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수베…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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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이후 사라진 평균자책점 ‘1점대’…올해는?

    류현진 이후 사라진 평균자책점 ‘1점대’…올해는?

    올해는 2010년 이후 KBO리그에서 사라진 ‘1점대 평균자책점’ 투수를 볼 수 있을까. KBO리그 입성 첫 해를 보내고 있는 에릭 페디(NC 다이노스)는 압도적 구위를 내세워 빠르게 새 마운드에 안착했다. 시즌 6번째 등판까지 0점대 평균자책점을 지킨 그는 7번째 등판이던 지…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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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자민은 부진, 소형준은 부상…고영표, KT에 남은 마지막 희망

    벤자민은 부진, 소형준은 부상…고영표, KT에 남은 마지막 희망

    믿었던 외인 웨스 벤자민은 부진하고 ‘영건’ 소형준은 부상을 당했다. 리그 최고로 꼽히던 KT 위즈 선발 투수진이 한 달만에 크게 헐거워졌다. 이제 KT가 기댈 마지막 희망은 ‘에이스’ 고영표(32)뿐이다.KT는 지난 11일 경기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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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2삼진…타율 0.223

    김하성,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2삼진…타율 0.223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잇지 못했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11일) 경기를 하루 쉬고…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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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4일 개막,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4일 개막,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14일 개막한다. 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9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펼쳐진다. 황금사자기는 한국야구의 미래 주역들이 모두 모이는 경연장이자 대회에 출전…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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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찬, 고교때도 안한 삭발 후 ‘다시 세이브’

    이용찬, 고교때도 안한 삭발 후 ‘다시 세이브’

    “정신 차리고 똑바로 하자는 마음으로 잘랐다.” 프로야구 NC-KT 경기가 열린 10일 수원 KT위즈파크. 경기 전 양 팀 선수들은 삭발을 한 채 나타난 NC 투수 이용찬(34)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07년 프로에 데뷔한 이용찬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투수다. ‘빠른 8…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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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날부터 빅게임… 덕수고-휘문고 ‘서울 강자’ 맞붙는다

    첫날부터 빅게임… 덕수고-휘문고 ‘서울 강자’ 맞붙는다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14일부터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 경남고를 포함해 역대 최다인 총 53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 받은 학교는 장충고다. 프로…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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