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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신 스틸러’ 백정현의 퍼펙트 도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신 스틸러’ 백정현의 퍼펙트 도전

    18일 프로야구 경기는 강효종(21·LG) 문동주(20·한화) 장재영(21·키움) 등 올 시즌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영건’들이 나란히 선발 등판해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날 전국 5개 구장 팬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올 시즌 2차례 등판해 평균자책점 …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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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부터 밀리면 안돼”…탈꼴찌 경쟁 뜨거운 야구장

    “초반부터 밀리면 안돼”…탈꼴찌 경쟁 뜨거운 야구장

    경기 수가 많이 쌓이지 않은 시즌 초반이라도 하위권으로 떨어지고 나면 반등하기가 쉽지 않다. 출발부터 무거워진 분위기를 회복하는 건 물론이고 벌어지기 시작한 격차를 좁히는 것도 ‘과제’가 된다. 초반부터 탈꼴찌 경쟁이 뜨겁게 벌어지는 이유다. 17일 현재 최하위에 머무는 팀은 …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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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과 개인의 연패를 막아라…‘160.1㎞’ 문동주의 두 번째 2승 도전

    팀과 개인의 연패를 막아라…‘160.1㎞’ 문동주의 두 번째 2승 도전

    한국인 투수 ‘100마일(시속 160㎞) 시대’를 연 문동주(20·한화 이글스)가 시즌 2승에 다시 도전한다.한화는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다.대대적인 전력 보강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한화는 올해도 하위권을 전전하…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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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떠난 롯데 4번 타자… 안타 보기 힘들어졌네

    이대호 떠난 롯데 4번 타자… 안타 보기 힘들어졌네

    누구를 데려다놔도 안 된다. 좀처럼 터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프로야구 롯데 4번 타자 이야기다. 17일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이날 현재 롯데 4번 타자 타율은 0.180으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리그 3위인 팀 타율(0.271)에 크게 미…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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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억 달러의 남자’ 양키스 콜, 10K 완봉승

    ‘3억 달러의 남자’ 양키스 콜, 10K 완봉승

    ‘3억 달러의 사나이’ 게릿 콜(33·뉴욕 양키스)이 ‘언터처블’ 면모를 이어갔다. 콜은 이번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17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경기에서 9이닝 동안 미네소타 타선을 2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그 사이 양키스 타선이 3…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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