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팬 향한 채은성 손편지…“응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LG 트윈스를 떠나 한화 이글스에 새 둥지를 튼 채은성(32)이 LG 팬들에게 손편지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채은성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손편지를 올렸다. 2009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해 올해까지 14년간 한 팀에서 뛴 채은성은 2022시즌을 마친 …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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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를 떠나 한화 이글스에 새 둥지를 튼 채은성(32)이 LG 팬들에게 손편지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채은성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손편지를 올렸다. 2009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해 올해까지 14년간 한 팀에서 뛴 채은성은 2022시즌을 마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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