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LG팬 향한 채은성 손편지…“응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LG팬 향한 채은성 손편지…“응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LG 트윈스를 떠나 한화 이글스에 새 둥지를 튼 채은성(32)이 LG 팬들에게 손편지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채은성은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손편지를 올렸다. 2009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해 올해까지 14년간 한 팀에서 뛴 채은성은 2022시즌을 마친 …

    • 2022-11-25
    • 좋아요
    • 코멘트
  • ‘삼성서 은퇴’ 꿈꿨던 김상수, KT 정성에 움직인 마음

    ‘삼성서 은퇴’ 꿈꿨던 김상수, KT 정성에 움직인 마음

    대구에서 자라며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고, 꿈에 그리던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무려 14년을 뛰었다. ‘성골’이라는 단어가 따라다녔다. 프로 생활을 이어가며 또 다른 꿈이 생겼다. 삼성 팬들 앞에서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은퇴하는 꿈이었다. 하지만 일단 접어…

    • 2022-11-25
    • 좋아요
    • 코멘트
  • 키움, 새 외인 투수 후라도 100만달러에 영입

    키움, 새 외인 투수 후라도 100만달러에 영입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26)를 영입했다. 키움은 후라도와 연봉 85만달러, 옵션 15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키움은 신규 외국인 선수 영입 한도 100만달러를 꽉 채워 빅리그 경험이 있는 강속구 투수를 데려왔…

    • 2022-11-2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