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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59번 국도①

    ◇ 눈길 닿는 곳마다 빼어난 ‘산수화’ 우리 국토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짝수 번호의 국도는 서쪽 끝이 시발점

    • 200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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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19번 국도 ②

    ◇ 무주에서 남해까지 남도 온통 덮은 ‘신록의 향연’ 1년 열두 달 가운데 나들이하기에 가장 좋은 달은 아마

    • 20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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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19번 국도 ①

    ◇ 황홀한 꽃잔치 … 꽃내음에 취할라 봄빛 무르익은 이맘때쯤엔 어딜 가나 꽃길이다. 어느 고장, 어느 길가에

    • 200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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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20번 국도

    ◇ 눈 닿는 곳 역사의 향기 솔~솔 지도를 보고 길을 찾다 보면 가끔 황당한 일을 겪곤 한다. 지도상의 포장도로

    • 20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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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18번 국도

    ◇ 멋과 풍류 흐르는 ‘남도의 동맥’ 18번 국도는 전라남도의 동서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길이다. 총길

    • 20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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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42번 국도

    ◇ 겨울 낭만을 달려 東海 바다로 42번 국도의 수도권 구간은 늘 혼잡하다. 특히 인천 남동공단과 반월공단을 거쳐

    • 200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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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649번 지방도

    ◇ 차창 밖에 펼쳐지는 한 폭 수채화 뜻밖에 눈이 내렸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은밀하게 내린 첫눈이다. 그걸

    •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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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30번 국도

    ◇ 영호남 情 오가는 ‘고향의 길’ 무르익은 가을날엔 절경이 따로 없다. 이맘때쯤에는 잿빛 도심만 벗어나면 형

    • 200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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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길을따라서]446번 지방도

    ◇ 강원도 山水 결정판 예로구나 《대개 길은 과정일뿐 그 자체가 아니다. 하지만 목적지만 염두에 둔 채 길을

    • 200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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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섬과 사람들] 울릉도

    ◇ 그리움으로 솟아난 ‘동해의 비경’ 울릉도는 참으로 묘한 매력을 가진 섬이다.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에는 “

    • 200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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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섬과 사람들] 신안 홍도

    ◇ 파도가 온몸으로 빚은 ‘바위의 향연’ 섬여행을 하기에는 역시 다도해(多島海)가 으뜸이다. 홍도를 떠나 목

    •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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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훈의 섬과 사람들]옹진 승봉도

    ◇ 바다… 갯바위… 태초의 풍경에 ‘눈멀미’ 승봉도(昇鳳島)는 서해 경기만의 작은 섬이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

    • 200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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