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의사가 한겨울 비닐하우스에서 맨발로 걷는 이유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1월 7일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로175번길, 헤브론교회 앞 ‘맨발 걷기 아미사 힐링하우스’. 유제성 삐땅기의원성형외과 원장(73)은 섭씨 영하의 날씨인 가운데 아내인 문정희 삐땅기의원성형외과 대표와 함께 즐겁게 맨발로 걸었다. 추위를 막기 위해 설치한 비닐하우스 덕분에 영하의 날씨는…2026-01-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