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3회 공 차요…7월엔 의사 축구 월드컵에 출전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초등학교 시절부터 공 차는 것을 좋아했고, 학창 시절 친구들과 축구하는 게 유일한 취미였다. 대학 시절과 전문의과정 땐 잠시 잊고 지냈지만 의사가 된 뒤엔 주말마다 축구를 즐겼다. 조영훈 뉴고려병원 정형외과 외상센터 과장(58)은 7월 5일부터 12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세…2025-05-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