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100km 누적고도 6km “이걸 뛸 때 희열 느낀다”… 트레일러너 장희주 씨[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요즘 산을 달리는 트레일러닝에 빠져 있는 장희주 씨(32)는 초등학교 시절을 중국 국제학교에서 보내면서 ‘운동 본능’을 키웠다. 수영과 테니스를 배웠고 학교에서 축구와 터치 럭비를 즐겼다. “축구팀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공을 차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축구와 럭비는 달릴 기회가 많아 …2023-07-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