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뛰는 아내 ‘보호’하려다…23년째 함께 달리는 부부[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벌써 20년이 넘었네요. 마라톤으로 참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전 살도 많이 빠졌고 혈압약도 끊었어요. 저나 남편이나 아무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생 함께 달릴 겁니다.”지금은 다니던 회사에서 정년 퇴임하고 새로운 노년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영례(65)-윤상문 씨(67)…2023-05-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