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지역별 10년 이상 차이 나는 건강수명 불평등, 해결하려면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여 개 보건의료단체는 2050년까지 건강수명을 80세로 끌어올리자는 ‘건강수명 5080’ 비전 선포식을 연다. 5월 2일은 건강장수의 날(오복데이)로 제정됐다. 행사에는 정부와 국회, 의료계,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다. 의정 갈등이 1년 넘게…2025-05-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