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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의 실록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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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이 진료비를 깎아달라 한 까닭[이상곤의 실록한의학]〈144〉

    세종이 진료비를 깎아달라 한 까닭[이상곤의 실록한의학]〈144〉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으로 불릴 만큼 몸이 허약했던 세종의 재위 13년 어느 날 일이었다. 사신을 따라 조선에 왔다 세종의 치료에 나섰던 명나라 태의의 진료비를 두고 군신 간에 언쟁이 벌어졌다. 승정원에서는 “지난번에 삼베 6필을 주었으니 이번에는 삼베 5필을 주자”고 결정한 반면,…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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