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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보다 젊은 무릎엔 줄기세포치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479.2.jpg)
매일 두세 시간씩 테니스를 치던 운동마니아 이모 씨(65). 이 씨는 지난해부터 심각한 무릎 통증에 시달리게 됐다. 왼쪽 무릎이 붓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걷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이 엄습한 것이다. 하지만 이 씨는 인공관절 수술이 위험하다고 알고 있어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 비수술요법을 …
![[헬스&뷰티]100년 동안 진화 거듭한 필러, 오래가고 안전한 4세대 등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410.2.jpg)
국내 한 대기업 간부인 A 씨(51)는 최근 말 못할 고민이 생겼다. 대학생 딸과 부인이 약 6개월마다 성형외과를 방문해 매번 300만∼500만 원 가량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챘기 때문이다. 추궁을 하자니 애지중지해왔던 딸에게 ‘꼰대’라는 따가운 시선을 받을까 두렵고, 가만…
![[헬스&뷰티]정맥순환장애-혈액순환장애, 차이점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330.2.jpg)
다리가 저리거나 붓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정맥순환장애’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 중 일부는 약국에서 은행엽 등 혈액순환 개선제를 구입한다. 정맥순환장애와 혈액순환장애의 차이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해서다. 실제로 혈액순환 개선제를 구입하는 사람 10명 중 2명은 정…
![[헬스&뷰티]삐져나온 디스크, 마취 후 다시 안으로… 당일 퇴원 가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271.2.jpg)
유명 연예인인 Y 씨는 얼마 전 허리와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심하게 느꼈다. 한 달 정도 앓다가 결국 서울 강남의 유명한 척추병원과 대학병원을 찾았다. 요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추간판 탈출증 말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다. Y 씨는 수술을 받는 게 무서웠다. 주변 사…
![[헬스&뷰티/헬스캡슐]현대인과 심장병 환자 위한 ‘3低밥상’ 발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212.2.jpg)
■ 현대인과 심장병 환자 위한 ‘3低밥상’ 발간고려대병원 심혈관센터 임도선 교수(53)는 최근 짠맛과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현대인과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3低(저) 밥상’이란 책을 발간했다. 임 교수는 20년 이상 심장병을 치료해온 국내 최고의 심혈관질환 권위자다. 이 책은 그…
![[헬스&뷰티]꽃가루 알레르기 결막염, 소금물 세면 NO! 얼음찜질 OK](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162.2.jpg)
이제 완연한 봄 날씨다. 밤낮 일교차는 여전히 크다. 하지만 한낮 거리에 서면 셔츠 소매를 걷은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벚꽃도 만개했다. 봄이 오면 병치레가 유난히 잦은 기관이 눈이다. 대륙에서 불어오는 황사 바람은 봄철 눈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하늘 가득한 꽃가루도 우리 눈을…
![[헬스&뷰티]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려주는 건강기능식품 똑똑하게 고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23/54636103.2.jpg)
공부, 직장생활, 집안일에 너도나도 바쁜 삶이다. 언제부턴가 주변사람들이 “부쩍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고 말한다. 다크서클이 뚜렷하고 피부도 칙칙해 보인다는 얘기. 이럴 때 건강기능식품을 먹어보라고 권하는 사람들도 많다. 어느 제품이 좋다는 소문도 떠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갖가지…
![[헬스&뷰티]피부 트러블, 손대지 말고 톡톡 바르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4112.2.jpg)
회사원 김나희 씨(28·여)는 환절기 들어서 갑자기 심해진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피부에 트러블이 잘 안 생기는 체질이었는데, 이번 봄엔 피부가 확 뒤집어졌어요. 각질 때문에 얼굴도 허옇게 일어나고, 푸석푸석한데다 울긋불긋해져서…. 출근할 때마다 얼굴을 가리고 다니…
![[헬스&뷰티]침침한 눈 안녕∼ 교정렌즈 삽입해 한창때 시력 되찾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4084.2.jpg)
“체력은 아직 청춘인데 눈 때문에 진짜 노인이 된 것 같았어요.” 치과의사 김모 씨(57)는 노안(老眼) 수술을 받기 전을 이렇게 회상했다. 주말마다 등산을 다닐 정도로 활동력이 왕성했지만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백내장 증세가 그의 레저 활동을 막았기 때문이다. 직업상 환자 치아상태를…
![[헬스&뷰티/김재훈의 척추 이야기]<3> 골다공증 환자 괴롭히는 척추압박골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4030.2.jpg)
서울 천호동에 사는 양모 씨(70·여)는 어느 날 갑자기 누웠다 일어날 때 허리와 등이 끊어질 것처럼 심한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움직일 수 있었으나 2, 3일 지나니 통증은 더 심해졌다. 누웠을 때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몸을 돌리거나 누웠다 일어날 때 몸이 주저앉는 것처…
![[헬스&뷰티/아하, 이 약]여드름치료제 ‘에피듀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3996.2.jpg)
《 대학생 김혜진(가명)씨에게 여드름은 악몽과도 같다. 처음에 피부에 여드름이 생길 때까지만 해도 대수롭지 않게 손으로 짜곤 했다. 잘 낫지 않자 인터넷을 검색해봤다. 소주를 바르면 여드름이 낫는다는 민간요법을 접한 뒤 아침저녁으로 발라보기도 했다. 피부가 좋아지기는커녕 움푹 파인 흉…
![[헬스&뷰티]관절염, 제대혈 줄기세포로 잡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3927.2.jpg)
등산, 스키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50, 60대가 늘고 있다. 더불어 5060세대의 관절염도 증가 추세다. 특히 추운 겨울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에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다리가 안으로 휘면서 무릎 안쪽이 아픈 O자형 다리, 퇴행성관절염 환자도…
![[헬스&뷰티]암·골절·사망보장, 하나에 담아… 선택해 미래 준비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3883.2.jpg)
중년은 의학적으로 40세부터 64세까지로 정의된다. 이 시기는 장수로 가기까지 가장 중요한 관문으로 꼽힌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출생부터 30대 후반까지의 사망률은 일정하지만 40대는 30대의 2배, 50대는 무려 4배까지 급증한다. 주요 사망 원인은 암, 뇌중풍(뇌졸중), 심장병 …
![[헬스&뷰티]봄 되니 가래 늘었네… 혹시 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3740.2.jpg)
헤어 디자이너인 김모 씨(34)는 봄이 되면서 가래가 끓는 일이 잦아졌다. 고객의 머리를 손질하는 동안에도 가래로 인해 자주 헛기침을 한다. 김 씨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다 보니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라면서 “가래가 많다 보니 혹여 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고…
![[헬스&뷰티]‘당뇨병 前단계’ 환자 26%가 20∼30대… 젊다고 방심은 금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9/54303635.2.jpg)
《 회사원 정모 씨(46)는 5년 전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았다. 아직 당뇨병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정상 범위를 넘어섰다는 거였다. 보통 공복 혈당이 dL당 125mg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분류한다. 정 씨의 공복 혈당은 dL당 105mg을 오르내렸다. ‘당뇨병 전 단계’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