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종교인 신년 인터뷰 공유하기

기사8
“현지인에 정신적 에너지 공급하는 ‘영혼의 쉼터’ 자리매김”
“내전-질병의 땅에서 33년째 봉사… 죽어서도 돕겠습니다”
“교육 뒷받침 안된 도움은 의타심만 키워… 사람부터 바꿔야”
“순례는 자신에게 주어진 ‘선물’을 발견하는 여정입니다”
“물질주의 가치 팽배할수록 영성적 평화 더 갈구하게 돼”
“소치때부터 올림픽 인연… 평창서도 ‘스포츠 신부’로 뛰죠”
“자선냄비 속 5000만 원짜리 수표 3장… 다같이 만세 불렀죠”
[단독]혜민 스님 “마음치유학교 시작, 내 인생 최고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