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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好통/김민]작품성보다 타이틀에 집착… 해외 작가 무비판 수용 언제까지
바닥에 짓눌려 분노에 몸부림 치는 군상들
수천만 매혹시킨 미드, 나무책상뿐인 작가의 방에서 시작됐다
한국 단색화는 빛 좋은 개살구?
뉴욕 뒷골목 낙서, 런던을 흔들다
51년만에 ‘스타트렉’ 뚫은 한국인 작가 김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