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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6>몸의 철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24/7053391.1.jpg)
《“우리의 신체적 존재 살, 피, 근육, 호르몬, 세포, 시냅스와 세계 안에서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모든 것이 어떻게 현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5>특이점이 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21/7052985.1.jpg)
《“우리가 삶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온갖 개념들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죽음도 예외가 아니다. 특이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4>트랜스크리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20/7052792.1.jpg)
《“내가 트랜스크리틱이라 부르는 것은 윤리성과 정치경제학 영역의 사이, 칸트적 비판과 마르크스적 비판 사이의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3>차이와 반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9/7052545.1.jpg)
《“존재는 본연의 차이 그 자체이다. 존재는 또한 ‘비-존재’이기도 하다. 그러나 비-존재는 부정적인 것의 존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2>내 안의 유인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8/7052401.1.jpg)
《“침팬지보다 더 잔인하고 보노보보다 공감 능력이 더 뛰어난 우리는 양극성이 가장 심한 유인원이다. 우리 사회는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1>칼 세이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7/7052266.1.jpg)
《“우리 시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계생명체가 대중의 지적인 상상력에 어째서 그토록 강력한 마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10>인체사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4/7051818.1.jpg)
《“우리의 몸을 ‘사물화’하는 것은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우리의 감성에 상처를 준다. 실험은 우리를 비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9>고대문명교류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3/7051633.1.jpg)
《현실적으로 지난 20세기의 가장 큰 세계사적 의의는 하나가 된 세계 속에서 오랫동안 ‘벙어리 대화’만 해 오던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8>통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2/7051512.1.jpg)
《“물리학자들은 이미 최종 이론의 많은 부분을 이룩했다. 우리는 행성의 궤도를 알고 있고 그것이 어디로 향하는지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7>제49호 품목의 경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1/7051299.1.jpg)
《“신은 미합중국 우편제도를 이용하지 않기로 한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고 있을 것이므로 그들의 선택은 결코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6>헤르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10/7051122.1.jpg)
《“정확하게 구분되고 세심하게 분리된 여러 과학이 있다. 그리고 지식의 독특한 영역들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도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5>조건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07/7050729.1.jpg)
《“포스트모던의 등장과 함께 ‘인간’과 ‘주체’의 죽음과, 철학의 죽음이 공공연하게 선포됐다. 그러나 철학은 가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4>최종 이론의 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06/7050565.1.jpg)
《“어떤 사람이 직접 관측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는 양자장론이나 대칭성의 원리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3>신화학1-날것과 익힌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05/7050416.1.jpg)
《“신화는 진정한 논리-수학적인 분석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순진하게 논리-수학 개념의 주변을 그리며 즐긴 것을
![[인문과 자연의 경계를 넘어 30선]<2>화성의 인류학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3/04/7050245.1.jpg)
《“극적으로 달라진 자아와 세계는 상담실이나 사무실에서 관찰한다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