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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의 대중음악 산책]박화요비, 가슴을 잡아끄는 팔색조 감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1/05/6837904.1.jpg)
지난해 음악계 최대 수확이 R&B의 무서운 신인 박효신과 박화요비의 등장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들은 날로 희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조성모-강타, 10대 우상 홀로서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4/6832593.1.jpg)
반 년 가까이 침묵하던 슈퍼 스타들이 용틀임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팬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해체를 감행한 H.O.T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라디오 스타' 대 끊길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8/31/6831112.1.jpg)
▼‘뮤비’에 밀려 ‘소리’영향력 상실… 거센 상술바람에 ‘승자독식 법칙’만 강화▼ 1980년 단돈 20만 달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컴배콤' 패러디 논쟁 '죽느냐 사느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8/17/6829583.1.jpg)
서태지는 우리에게 또다시 뜨거운 화두 하나를 던졌다. 대중음악계의 ‘이재수의 난’으로 명명할 수 있는 이른바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여름 음악사냥꾼 ‘쿨’의 신작](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8/03/6828129.1.jpg)
음악은 물의 속성을 닮았다. 흘러가는 선율, 넘실대는 리듬, 모든 것을 받아들여 하나로 만드는 화성, 눈앞에 실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롱런 향한 윤도현 밴드의 다섯번째 앨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7/20/6826599.1.jpg)
어느덧 한국 최강의 록밴드로 성장한 윤도현 밴드가 다섯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출범 때부터 다른 한 축에서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꺼지지 않는 생명력 ‘인순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7/05/6825010.1.jpg)
1978년의 늦은 겨울, 김소월의 시에 작곡가 안치행이 선율을 붙인 ‘실버들’이라는 노래를 3인조 여성 트리오 희자매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 유쾌한 악동들의 행진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6/22/6823533.1.jpg)
로큰롤이 없었다면 세계 대중음악의 역사는 얼마나 심심했을까? 로큰롤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갈래를 낳으며 경계를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재능있는 래퍼' 싸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5/30/6820942.1.jpg)
◆ 싸이가 엽기의 상징? 2001년 한국 대중문화를 이끌고 있는 화두는 단연 ‘엽기’ 또는 영화 ‘넘버 3’ 이
1950년대 말 디스크의 한 면에 10곡 가까이 수록할 수 있는 LP 레코드 시대가 열렸을 때, 한두 곡의 신곡
![[강헌의 대중음악산책]루시드 폴의 어쿠스틱한 풍경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4/13/6815562.1.jpg)
인류의 서사예술이 궁극적으로는 ‘사랑’과 ‘죽음’이라는 두 지상 명제로 인해 규정된다면, 음악은 어쩌면 ‘솔
이 땅에 흑인음악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던 60년대. 전쟁의 공포에서 서서히 벗어났지만 한국의 상황은 한편으론 제
![[강헌의 대중음악산책]우리 시대의 가객 장사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07/6811448.1.jpg)
영혼을 울리는 ‘참 소리꾼’. 1996년 6월의 서울대 대강당, 63년 만에 대중음악 검열 철폐를 기념하는 제1회
![[강헌의 대중음악산책]노래로 환생한 통기타의 가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02/6807299.1.jpg)
한 명의 대중음악가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는 무엇일까. 최고의 음반판매량? 연말이면 방송사에서 너도나
![[강헌의 대중음악 산책] ‘봉자’ 사운드 트랙과 이상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1/18/6805900.1.jpg)
아티스트로 태어난 담다디 나이를 먹는다고 모든 소녀가 여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명성과 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