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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자 A30면 ‘막가는 검도사범’ 기사에서 구속된 박모씨의 ‘검도 4단’이 아니라 ‘해동검도 4단’입니다.
▽6월22일자 A1면에 게재된 ‘쏟아 내고 주워 담고’의 기사내용 중 ‘임동원(林東源)국가정보원장의 남북정상회담
데이콤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상반기 추정매출액을 당초 발표한 6000억원이 아니라 4900억원으로 바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