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의 ‘꾸중’ 먹고 정호영의 블로킹이 자란다 [발리볼 비키니]“공격은 관중을 부르고 수비는 승리를 부른다(Offense sells tickets, Defense wins games).” ─ 팻 서밋(1952~2016) 전 미국 테네시대 여자 농구부 감독배구에서 블로킹은 단체 구기 종목 전체를 놓고 살펴봐도 참 독특한 플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2025-01-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