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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는 ‘운동 알파고’였다
[연예 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트랙의 바비인형’ 다리야 클리시나
[리우의 별] 여자레슬링 4연패…전설이 된 이초 가오리
첫판 충격패에도 ‘불굴의 발차기’
셔틀콕이 구했다… 구기, 44년만의 노메달 모면
15초만에 결승골… 네이마르, 역적서 영웅으로
김소희, 닷새만에 금맥 뚫은 ‘태권 악바리’
[리우의 별] 145cm 거인…‘여자기계체조 4관왕’ 시몬 바일스
[연예 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육상 요정’ 엘라 넬슨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 특별 인터뷰
[남장현의 여기는 리우] 전설을 넘어, 신이 된 사나이
[연예 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짐승돌 체조스타’ 맥스 위트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