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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슬루 정상에 먼저간 동료 3명 사진 묻고 하산 산은 내게 재능을 발견하도록 해줬다. 산을 못 만났으면 내게 격려
베이스캠프 도착 다음 날인 2일 등반의 안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라마제를 지냈다. 네모반듯한 돌로 쌓은 제단 중앙에
《8월 동료 대원 3명을 산사태로 잃었던 K2(해발 8611m) 등반 때의 아픔을 뒤로하고 지난달 23일 히말라야 80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