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140
구독 0
![[스포츠화제! 이사람]이종격투기 진출 선언 김영현 前천하장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7/07/7018680.1.jpg)
거인의 몸은 땀에 젖어 있었다. 자주 물을 마셨다. 그는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다. 그러나 파워는 역시 강했다.
![[스포츠화제! 이사람]지도자로 새출발하는 ‘갈색 폭격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6/16/7015600.1.jpg)
《그는 ‘갈색 폭격기’로 불렸다. 거무튀튀한 용모에 거침없이 때리는 폭발적인 스파이크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낳은
![[스포츠 화제! 이사람]육상 100m 희망 임희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6/09/7014644.1.jpg)
![[스포츠화제! 이사람]세계선수권 2연패 ‘태권 소녀’ 황경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6/02/7013758.1.jpg)
“태권도요? 운명 같으면서도 벗어나고픈 존재죠.” 의외의 대답이었다. 황경선(21·한국체대)은 여자 태권도 웰
![[스포츠화제! 이사람]프로농구 5년 34억 FA 대박 김주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5/26/7012741.1.jpg)
어릴 때부터 또래보다 머리 하나는 더 컸던 아들에게 어머니는 늘 두 가지를 당부했다. “차 조심해라” “남에게 피
![[스포츠 화제! 이사람]재창단 대우증권 탁구단 총감독 김택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5/12/7010933.1.jpg)
지난 3년간 그를 알고 지내면서 아주 조용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 그는 말이 많다. 4일 재창단한 대우증권
![[스포츠화제! 이사람]모비스의 ‘마당쇠’ 우지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5/05/7010008.1.jpg)
1일 울산 동천체육관. 모비스의 프로농구 우승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자 그는 유재학(44) 감독을 번쩍 안아 올렸다.
![[스포츠 화제! 이사람]마라토너 이봉주- 총사령관 이관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28/7009104.1.jpg)
“형, 정말 대단해. 진심으로 축하해. ^.^” 지난달 18일 열린 2007서울국제마라톤 겸 제78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스포츠 화제! 이사람]프로야구 타격 5부문 선두 롯데 이대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21/7008169.1.jpg)
프로야구 롯데 이대호(25·사진)의 별명은 ‘빅보이’다. 그가 자이언츠(거인) 선수라는 건 숙명인 것 같다. 17∼19일
![[스포츠화제! 이사람]女프로농구 통합우승 이끈 이영주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4/7007339.1.jpg)
이영주(41) 감독은 붕대로 싸맨 자신의 왼손 약지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는 5일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챔
![[스포츠 화제! 이사람]올림픽축구 구세주 한동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07/7006402.1.jpg)
《전 중졸입니다. 축구인생 위해 바로 프로로 갔죠. 그땐 관심 많이 끌었는데… 이어 긴 무명생활. 2군 MVP 두 번 해
![[스포츠 화제! 이사람]박태환 석달째 전담지도 박석기 코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3/31/7005490.1.jpg)
“태환이는 집중력과 학습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금메달을 반드시 목에 걸 것이라고 믿었어요. 1500m도 문제될
![[스포츠화제! 이사람]여자프로농구 신인왕 하은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3/24/7004512.1.jpg)
신인상은 평생 한 번밖에 받을 수 없어 그 가치가 높다. 그런 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그것도 가깝고도 먼 나라
![[스포츠 화제! 이사람]정규리그 300승 LG 신선우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3/10/7002601.1.jpg)
1984년 3월 3일자 본보에는 만원 관중의 환호에 답하는 한 농구 선수의 사진이 크게 실렸다. 그 밑에는 ‘노병은 사
![[스포츠화제! 이사람]日서 제2야구인생 연 이병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3/03/7001718.1.jpg)
이병규(주니치·33·사진)는 여전했다. 1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의 시범경기는 그의 일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