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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두산 "멍군이요"…PO2차전 홍원기 속죄의 2점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3/6835476.1.jpg)
정규시즌에서 20홈런 이상을 쳐낸 박경완-퀸란-박진만이 이끄는 현대의 하위타선은 웬만한 팀의 클린업 트리오를
![[포스트시즌]홍원기 승부 쐐기 박는 2점홈런…PO2차전 두산 5대3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3/6835461.1.jpg)
'홍원기 역적에서 충신으로' 두산은 13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린 200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차전 뼈아
![[포스트시즌]현대 첫승 ‘박경완의 힘’…두산 5대1로 꺾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2/6835457.1.jpg)
0-1로 뒤진 현대의 8회말 공격 1사 만루. 지난해까지 두산의 간판타자였다가 올해 현대로 트레이드된 심정수가 3
△현대 김재박 감독〓선발 임선동이 7회까지 1실점으로 잘 막아준 게 승인이었다. 첫판을 이기기는 했어도 공격력
![[포스트시즌]현대 극적인 역전승…PO 1차전 5대1 승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2/6835445.1.jpg)
'짜릿한 역전승' 이 맛이야. 현대는 12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1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대1로 뒤진 8회
![[포스트시즌]박경완-홍성흔 "안방은 걱정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2/6835390.1.jpg)
야구해설가 하일성씨는 현대와 두산의 플레이오프에서 지난해 한국시리즈에 비해 결정적으로 달라진 점이 한 가지
![[포스트시즌]승부엔 없다 '피도…눈물도…양보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1/6835245.1.jpg)
현대와 두산의 플레이오프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만들어낸 팀
![[포스트시즌]현대-두산 "구멍을 찾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0/6835104.1.jpg)
‘내야수비력과 선발진〓현대 우세, 방망이의 힘과 구원투수진〓두산 우세.’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된 현대와
1년 만에 다시 만난 현대와 두산. 정규시즌에서 9승1무9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한 만큼 전문가들의 의견도 팽팽히
![[포스트시즌]현대-두산 "천적 풀어 기선 제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9/6834967.1.jpg)
두산 김인식 감독은 12일부터 시작되는 현대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외국인 투수 콜을 중용할 뜻을 내비쳤다. 콜은
![[포스트시즌]1회 8점 “승부 끝”…두산 PO행 힘자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8/6834919.1.jpg)
“두산이 여유 있게 3위를 차지한 반면 우리가 시즌 막판 간신히 4위에 턱걸이한 데는 다 그만한 전력의 차이가 있었
![[포스트시즌]두산 "현대나와라"…2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8/6834911.1.jpg)
두산의 타선이 엄청난 파괴력을 선보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01프로야구 준플레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기 마련이다.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은 두산 홍원기(28)와 한화 김종석(30)도 그랬다.
두산 “2차전에서 끝내겠다.” 한화 “새 역사 만들겠다.” 두산과 한화의 2001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8
![[포스트시즌]뚝심의 두산 먼저 웃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7/6834693.1.jpg)
역시 포스트시즌은 외국인 선수의 무대였다. 외국인 선수 보유한도를 줄여달라며 포스트시즌 보이콧을 선언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