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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2002 현대카드 배구 슈퍼·세미프로리그 남대부 경기에서 명지대를 완파하고 첫 승을 올렸다. 2001년
삼성화재가 패기를 앞세운 상무를 격파하고 슈퍼리그 6연패를 향한 질주를 계속했다. 삼성화재는 30일 전남 목포실내체육
4세트 24-19. 삭발한 한국전력의 최고참 김철수(31)가 중앙속공으로 공을 때리는 순간 흰 공은 코트에 꽂혔다. 주
한국대학배구연맹은 25일 이강평 회장(서울기독대 총장)을 유임시키고 전무이사에 신춘삼 한양대 감독, 기획이사에
![[배구]"배구는 세터 싸움" …상무 김경훈 토스 시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25/6843480.1.jpg)
국내 남자배구 ‘현역 최고의 세터’는 누굴까. 이 질문에 답을 할 때 늘 후보로 거론되는 선수가 바로 상무의 김
‘서브를 할 때마다 사인도 함께 날아갔다.’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2 배구 슈퍼·세미프로리그 여
세트스코어 2-2. 마지막 5세트 들어서도 LG화재는 10-13까지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대한항공 주포 윤관열의 잇단 공격
![[배구]최광희-김남순 고비때마다 ‘한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23/6843331.1.jpg)
고비 때 한방을 터뜨려 줄 수 있는 확실한 주포를 보유한 담배인삼공사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
![[배구]현대 정신력vs 삼성 조직력 개막전 격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21/6843145.1.jpg)
‘내가 상대팀 감독이라면 어떻게 나올까…’. 2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02 현대카드 배구 슈퍼·세
![[배구]2002 현대카드 배구슈퍼리그 22일 개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19/6842898.1.jpg)
‘강 스파이크와 철벽 블로킹의 불꽃대결.’ 2002 현대카드 배구슈퍼·세미프로리그가 22일 라이벌 삼성화재-현대캐
왕년의 ‘명센터’ 유중탁 명지대 배구 감독(41)이 현대캐피탈의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이에 따라 현대는 송
대학배구 거포 이경수(한양대)가 2002 실업배구 드래프트 참가 신청 마감일인 10일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포기했다. 최근
송만덕 한양대 감독(55)이 현대캐피탈 남자 배구단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현대캐피탈은 “7일 사표를 제출한 강
남자배구의 슈퍼스타 이경수(22·한양대)가 드래프트를 끝내 거부하고 대학원 진학으로 일단 진로를 결정했다. 현재 한
![[배구]배구협 드래프트 강행 “이경수 불참땐 영구 제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06/6841572.1.jpg)
대학배구의 거포 이경수(한양대)의 드래프트참가를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는 6일 2차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