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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장광균 대한항공 '차세대 기장'…강스파이크로 공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18/6912073.1.jpg)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꺾었다. 18일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T&G V투어 2004 인천투어 남자일반부 첫 경기. 대
![[배구]“22년 뛴 코트 잊을수 없죠”…배구협 홍보위원 최천식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18/6912050.1.jpg)
80년대 말과 90년대 초반 그가 코트에 나타나면 관중석 여기저기서 비명이 터졌다. 훤칠한 키에 탤런트 뺨치는 외모,
'이제부터 진검승부.' KT&G V투어2004배구 인천(3차)투어가 18일 개막해 설 연휴 기간에도 열전을 치른다. 3차 투어 관심
![[배구]스타가 꼽은 유망주/배구 김세진→박철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16/6911951.1.jpg)
“철우는 앞으로 큰일을 낼 선수예요.”(삼성화재 김세진) “제 우상이 김세진 선배님입니다.”(현대캐피탈 박철
![[징검다리][배구]시즌중 체력훈련… ‘청개구리’ 김호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14/6911752.1.jpg)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의 ‘청개구리식 체력훈련’이 화제다. 현대캐피탈은 KT&G V투어2004배구 개막
![[배구]'노장' 김세진 날았다…삼성화재,현대캐피탈 꺾고 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11/6911551.1.jpg)
‘월드 스타’ 김세진을 앞세운 삼성화재가 1차 투어에 이어 연속 정상에 올랐다. 11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꺾고 2차 투어 준우승을 확정지었다. 도로공사는 9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 V투어 200
![[배구]김호철감독 ‘감격의 첫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9/6911405.1.jpg)
‘왕년의 대스타’ 김호철 현대캐피탈 감독이 첫 승리의 환호성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무대에서 돌아
현대건설의 독주를 막을 팀은 없는가. 8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 V투어2004 여자부 현대건설-도로공사의
![[배구]경기분석관으로 코트복귀 김철용 前LG정유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8/6911337.1.jpg)
“많은 것을 다시 배우고 있어요. 여자팀은 물론 남자팀이라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8일
![[배구]삼성화재 “군기 잡힐 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7/6911252.1.jpg)
삼성화재가 신치용 감독의 ‘팔색조 전술’로 상무를 꺾었다. 7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 V투어2004배구 남자
![[배구]LG 이경수 ‘핵서브’ 원맨쇼…대한항공 꺾고 준결 선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6/6911163.1.jpg)
남자배구 실업팀 중 전력이 가장 엇비슷한 LG화재와 대한항공.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기 싸움에서의 우세가 승리의
![[배구]이형두, 삼성화재 새 해결사…고비마다 펑펑 19득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5/6911107.1.jpg)
삼성화재에는 이형두(24)도 있었다. 5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 V투어2004배구 목포투어(2차) 삼성화재와 현
![[배구]LG화재 “감전될뻔…”…한국전력에 진땀 역전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4/6911041.1.jpg)
LG화재가 한국전력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LG화재는 4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 V투어2004 배구 목포투
![[배구]“신고식? 호되게 치렀죠"…배구 서울투어 3전전패 김호철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2/29/6910745.1.jpg)
“주위 분들이 1차 투어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고 그러더군요. 허 허….” KT&G V투어2004배구 개막이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