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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유가 안정된 서브리시브를 앞세워 1차대회를 포함, 10연승을 달렸고 선경인더스트리는 라이벌 흥국생명을 제
「포항〓洪淳剛 기자」 한양대가 성균관대를 꺾고 1차대회 라이벌전 승리에 이어 또 다시 대학최강의 면모를 과시했
「洪淳剛기자」 97한국배구 슈퍼리그 2차대회가 16일 포항으로 장소를 옮겨 19일까지 12경기를 치른다. 포항대회 최고
![[배구/슈퍼리그]삼성,2시간반 접전 현대自 제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1/12/6774758.1.jpg)
「대구〓李賢斗기자」 삼성화재가 2시간 32분간의 대접전 끝에 현대자동차써비스를 격침시키는 파란을 일으켰다.
![[배구 장외석]최천식-하종화-강호인 「노장 투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1/12/6774763.1.jpg)
「대구〓李賢斗기자」 『아직은 노장이라 부르지 마세요』 최천식(33·대한항공) 하종화(29·현대자동차써비스)
「대구〓李賢斗 기자」 대한항공과 LG화재가 패기의 대학세를 누르고 나란히 첫승을 올렸다. 대회7연패를 노리는 LG
「대구〓李賢斗기자」 대한항공이 대학세의 기수 성균관대를 완파하고 첫승을 올렸다. 대회 7연패를 노리는 LG정유
![[배구 장외석]상무 『한양대 내년 두고 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1/11/6774743.1.jpg)
「대구〓李賢斗기자」 『내년에 두고 보자』 10일 한양대에 0대3으로 완패한 상무의 최삼환감독은 경기후 자
「높이로 승부한다」 '97한국배구슈퍼리그 1차대회 대학부 우승팀 한양대가 실업 선배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대구〓李賢斗기자」 대학 최강 한양대와 여자부 선경이 가볍게 첫승을 올렸다. 1차대회 남자 대학부 우승
「대구〓李賢斗기자」 「센터 수난시대」. 9일 97한국배구 슈퍼리그 2차대회에서 삼성화재에 0대3으로 무릎을 꿇
「대구〓李賢斗기자」 삼성화재가 업계 라이벌 LG화재에 통쾌한 설욕전을 펼쳤고 현대자동차써비스는 연승기록을
![[배구/슈퍼리그]김세진-신진식의 삼성화재,LG 완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1/09/6774716.1.jpg)
「대구〓李賢斗기자」 삼성화재가 김세진과 신진식의 「쌍포」를 앞세워 업계 라이벌 LG화재를 물리쳤다. 삼성화재
「李賢斗기자」 현대자동차써비스와 한일합섬의 연승행진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이는 9일 LG화재와 삼성
「洪淳剛기자」 삼성화재의 김세진과 한일합섬의 구민정이 남녀부 최고의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7일 끝난 97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