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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틱디비전 1위를 확정지은 마이애미 히트가 갈 길 바쁜 뉴욕 닉스의 발목을 잡았다.마이애미는 13일 97∼98
시카고 불스가 미국프로농구(NBA)중부지구 3연패를 달성했다. ‘황제’마이클 조던이 37득점을 올린 시카고는 12일
보스턴 셀틱스가 연장 접전끝에 올랜도 매직을 간신히 물리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낱같은 희망을 품게 됐다. 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호화군단」 시카고 불스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클리블랜드는 10일(한국시간
유타 재즈가 미국프로농구(NBA) 97∼98 정규리그 중서부지구에서 우승했다. 유타는 9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벌
시카고 불스가 약체 워싱턴 위저즈를 누르고 13연승을 올렸다. 센트럴디비전 1위를 확정한 시카고는 8일 97∼98미국
![[NBA]뉴저지, 샬럿 격파 『동부 8강이 보여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8/04/07/6780102.1.jpg)
뉴저지 네츠가 샬럿 호니츠를 꺾고 동부콘퍼런스 8강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뉴저지는 7일 열린 97∼98미국프로
워싱턴 위저즈가 라이벌 올랜도 매직을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한껏 높였다. 워싱턴은 6일 홈에서
○…마이클 조던의 득점왕 자리가 위험해지는가. 샤킬 오닐(LA레이커스)이 지난주 뉴저지 네츠전에서 50점을 퍼부으며(
워싱턴 위저즈가 라이벌 올랜도 매직을 간신히 물리치고 플레이오프 진출가능성을 한껏 높였다. 워싱턴은 6일
뉴저지 네츠가 뉴욕 닉스를 잡고 4년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부푼 희망을 갖게 됐다. 뉴저지는 5일 미국프로농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 불스)이 美프로농구(NBA) 사상 세번째로 개인통산 2만9천점 고지에 올라섰다.
보스턴 셀틱스가 갈길 바쁜 올랜도 매직의 발목을 잡고 꺼져가던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되살렸다. 보스턴은 2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맞수 유타 재즈를 물리치고 97∼98미국프로농구(NBA)서부콘퍼런스 단독선두에 나섰다. 시애
▼ 「이기는 감독」라일리, 비결은 「승부욕 심기」 ▼ ○…영화 ‘제리 맥과이어’로 더욱 친숙해진 스포츠 에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