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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2m16 中 왕즈즈 내달 데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3/27/6813626.1.jpg)
드디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서 아시아출신 선수를 볼 수 있게 됐다. AP통신은 27일 “댈러스 매버릭스 돈 넬슨
![[NBA]필라델피아 "아이버슨 있으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7/6813627.1.jpg)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득점 머신’ 앨런 아이버슨의 별명은 ‘해답(The Answer)’이다.
![[NBA]아이버슨 복귀전서 필라델피아 5연패 사슬 끊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7/6813574.1.jpg)
앨런 아이버슨의 ‘원맨쇼’가 다시 막을 올린 동부 ‘최강’ 필라델피아 세븐티 식서스와 7연승을 달리고 있던
![[NBA 포토]"나 귀엽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7/6813571.1.jpg)
LA레이커스의 ‘흑상어’ 샤킬 오닐이 혀끝을 뾰족하게 모아 윗입술에 붙이는 특유의 버릇을 보여주며 피닉스 선스
NBA 밴쿠버 그리즐리스가 캐나다를 떠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로 이주 할 것 같다. ‘뉴욕 타임스’는 25일자(현지
![[NBA]"왜 파울입니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6/6813521.1.jpg)
LA레이커스가 디비전 라이벌 새크라멘토 킹스를 눌렀다. 26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레이커스와 새크라멘토의 미국프로
![[NBA]‘신흥강호’ 밀워키, PO 진출 확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6/6813457.1.jpg)
‘신흥강호’밀워키 벅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이어 NBA 동부컨퍼런스에서 두번째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NBA포토]"일단 막아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6/6813443.1.jpg)
NBA 25일 경기. 밴쿠버 그리즐러스 마이클 디커슨는 토론토 랩터스 앨빈 윌리엄스(가운데)가 슛을 시도하려는 순간 파
![[NBA포토]"어! 내 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6/6813442.1.jpg)
NBA 25일 경기. 토론토 랩터스 빈스 카터(오른쪽)와 밴쿠버 그리즐러스 쉐레프 아브래힘이 리바운드 싸움을 벌이고 있다.
![[NBA포토]"날 따라온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6/6813440.1.jpg)
NBA 25일 경기. 인디애나 페이서스 레지 밀러가 올랜드 매직 트레이시 맥그래디 주위로 드리블해 앞으로 전진하고 있
![[NBA포토]"날 막겠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6/6813439.1.jpg)
NBA 25일 경기. 마이애미 히트 에디 하우스(5)가 샌안토니오 스퍼스 데릭 앤더슨(1) 주위를 가로질러 볼을 몰아가고 있
중국 농구 스타 왕즈즈(23·2m16)에 이어 야오밍(20·2m26)의 미국프로농구(NBA)행이 급류를 타고 있다. AP통신은 23
![[NBA 포토]"작다고 얕보지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3/6813187.1.jpg)
![[NBA포토]"어디로 패스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3/22/6813070.1.jpg)
NBA 22일 경기.샬롯 호네츠 저말 매쉬번(24)이 토론토 랩터스 제롬 윌리엄스(13)의 밀착수비에 묶여 돌파가 힘들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