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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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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의 묘미[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8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3/133025380.4.jpg)
“이렇게 즐거웠던 건 오랜만이에요.”―미야케 쇼 ‘여행과 나날’내게 여행은 겨울이 제철이다. 휴양이나 관광이 아닌 어딘가 새롭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의미로서의 여행이라면. 이 의미에 딱 맞는 영화가 바로 심은경이 출연한 영화 ‘여행과 나날’이다. 미야케 쇼 감독이 연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