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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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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 넘어서는 예술[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8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9/132932846.5.jpg)
“내겐 나를 지켜 줄 피가 없어.”―이상일 ‘국보’우리 것은 우리만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과거라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었겠지만, 요즘처럼 글로벌한 시대에는 장담하기가 어려워진다. 가까이 있어 오히려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있고, 당연히 잘할 거라는 장담이 예술적 성취를 가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