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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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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5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15/131421249.5.jpg)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허진호 ‘봄날은 간다’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와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이영애)는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틀어주는 라디오 방송을 위해 함께 녹음 여행을 다니며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사랑에도 온도 차가 있던가. 주체할 수 없이 빠져들던 상우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