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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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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데 이런 내가 행복해질 자격이 있는 거가?”―김희진 ‘로기완’
“물은 불을 이기고 젖은 나무는 쇠보다 질기다.”―장재현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