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국 패싱했다고? 사회 속 건축의 역할 보는 프리츠커상[김대균의 건축의 미래]《프리츠커상으로 본 韓건축환경‘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이하 프리츠커상)은 2026년 칠레의 건축가 스밀랸 라디치에게 돌아갔다. 프리츠커상은 하이엇 재단을 운영하는 프리츠커 가문에서 건축의 비전과 책무를 보여 주며 사회와 건축환경에 기여한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2026-03-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