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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일본사 연재는 한국 신문상 최초의 시도. 20세기 일본이란 도대체 무엇이었던가, 근현대 한국은 무엇을 배우고 저항했나를 중심으로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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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해방… 독립 협상 전무했던 韓日[박훈 한국인이 본 20세기 일본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02/118147893.1.jpg)
《1951년에 열린 제1차 한일회담 예비회담에서 한국 측 양유찬 대표가 “Let us bury the hatchet(화해합시다)”라고 하자 일본 측 지바 고(千葉皓) 대표가 “What is bury the hatchet?(뭘 화해하자는 말입니까?)”라고 했다. 양 대표는 기가 막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