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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박훈 한국인이 본 20세기 일본사 공유하기

20세기 일본사 연재는 한국 신문상 최초의 시도. 20세기 일본이란 도대체 무엇이었던가, 근현대 한국은 무엇을 배우고 저항했나를 중심으로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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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明 공론정치를 서양과 접목한 日, 1890년 의회 개설[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막부에 250년 눌려 있던 천황, 제왕교육 받고 ‘깜짝 반기’[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반대파 포용” 쓴소리 무시… 내전에 자멸한 미토번 영주[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세계 지리 수용해 중화주의 탈피… 日도쿠가와 지식인들[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정당, 표만 좇지 말고 진리 찾아야… 日나카에의 경고[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270개 번에서 한 국가로… 日 국가주의의 강화[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자기 세력보다 사회 중시… 에도 내준 가쓰의 ‘질서 있는 퇴각’[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태양의 자손” “만국의 중심”… 日 ‘자존망대’의 역사[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이승만 자유-민주 위해 反日… 지금 일본 비판은 뭘 위한 건가”[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위안스카이, ‘中의 위협 요소’라며 조선 독립과 개혁 막아[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日 여러 번 사과에도, 韓 왜 또 요구할까[박훈 한국인이 본 일본사]
‘통절한 사죄’ 이끌었던 日 전후역사학 쇠퇴[박훈 한국인이 본 20세기 일본사]
갑자기 찾아온 해방… 독립 협상 전무했던 韓日[박훈 한국인이 본 20세기 일본사]
맥아더 ‘수족’ 넘어 ‘절친’된 요시다… 戰後 일본 회생시켜[박훈 한국인이 본 20세기 일본사]
패전 아픔도 잠시, ‘맥아더 개혁’ 열광한 日 민중[박훈 한국인이 본 20세기 일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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