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코코 샤넬이 있었다, 그 이름 노라 노[정성갑의 공간의 재발견]“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딱 한 가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씀도 이것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3월 20일 서울 강남구 경운박물관에서 한국의 1세대 패션디자이너 노라 노(노명자) 선생의 전시 ‘노라 노: First & Forever’ 오…13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