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골동’이라는 세계[정성갑의 공간의 재발견]3월 초 서울 종로구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흥미로운 전시가 열렸습니다. ‘젊은 골동’이라는 타이틀로 총 8개 팀이 각자의 미감과 열정으로 고미술을 소개했지요. 민화 병풍부터 반닫이까지 한국의 골동(骨董)이 가득했는데 과거에서 온 문화사절단을 만난 듯 신선했습니다. 세월에 마모되고 막 만…5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