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사는 12세 권하준의 조언[공간의 재발견/정성갑]연말이면 제천에 있는 서점 ‘안녕, 책’ 식구들과 시간을 보낸다. 경신 씨와 치형 씨는 귀엽고 착하고 좋은 사람들. 언제 만나도 편안하고 따뜻하다. 이번에 또 하나 귀여운 점을 발견했는데 경신 씨는 자영업자로 오랫동안 살다 보니 다른 사람과 회의가 하고 싶어 ‘관계의 미학’이라는 동네…2024-01-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