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대응하는 슬기로운 방법[손효주 기자의 국방이야기] “북한은 손해 본 게 없다.” 군 고위 관계자는 북한이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10일)에 이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11일)를 내며 ‘한국발 무인기의 북한 영공 침범’ 주장을 내세운 강공을 퍼부은 결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북한은 이번 대남 강공 카드로 ‘저비용, 무위험,…2026-01-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